무자본 창업은 가능한가? 휴대전화 판매점의 온라인 휴대전화 창업은

 ●휴대폰 판매점 창업은 어렵다?온라인 휴대폰 창업이 쉬울까?무자본 창업은 가능한가?총

부피적 난국이란 바로 이 시기를 말하는 게 아닌가 싶다. 취업문은 급속히 좁아지고 대졸 이상 취업률은 70%에도 못 미친다. 더구나 거리두기를 기본으로 한 공중보건 이슈는 한파를 겪었다.

그러나 위기는 기회라고 말했었나?

올해는 창업이 더 활발해 작년에 비해 13% 증가했다는 소식이 들린다. 특히 20대 젊은이들의 신사업 진출이 늘면서 비대면을 중심으로 한 아이디어가 더해지고 있는 것이 눈에 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확대되고 있는 것이 바로 온라인 휴대전화 사업이다.

우선 자택생활이 본격화 한 현 사회에서 사람들의 손에 스마트폰이 없었다면 우울함이 더 밀려왔을지도 모른다고 할 정도다. 남의 손에서 놓을 수 없는 휴대전화는 자기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우스갯소리로 대한민국 국민을 고문하는 방법으로 화장실에 갈 때 스마트폰을 가져가지 못하게 하는 것과 무선인터넷의 속도를 늦추면 된다는 얘기도 나올 정도다.

그만큼 사람들에게 휴대전화는 필수가 된 세상 5200만 명의 인구수인데 개통수가 6000만에 가깝다고 한다. 바야흐로 1인 1폰이 아닌 1인 2폰으로 업무용이나 게임용 세컨드폰으로도 활용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2년에 한 번씩 바꾼다고 보면 여전히 휴대전화 창업의 사업성은 열려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과거 오프라인에서 구입했던 것과 함께 온택트 시대가 지속되면서 온라인 휴대전화 창업이 큰 흐름으로 떠오르고 있다.

창업박람회에서 만난 박세진 헬로벨 이사와 문철호 팀장을 통해 휴대전화 창업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봤다. 헬로벨은 휴대전화 판매 연합점으로 벤처 인증 기업을 시작한 지 2년째 되는 곳으로 소비자 만족도 1위인 KT 공식 대리점이기도 하다.

무자본도 가능? 필자는 무자본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걸렸다. 요즘 창업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락하는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이라고 했다. 무자본 창업에는 두 가지가 존재한다. 하나는 헬로벨 운영 직영점에 위탁해 운영하는 방식으로 이 위탁 운영 시 매출의 810%의 로열티가 발생한다.

오프라인 매장은 쉽게 정리하면 직접 현장에서 노하우를 쌓으며 일해 일정 금액을 수익으로 얻어가는 것이다. 본사에 근무하는 3개월간 위탁운영자는 70%, 본사는 30%의 분배금을 받는 형태로 운영된다.

경력자나 신입자와 관계없이 본사 직영점에서 3개월간 근무하면 물론 교육, 영업방법,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고, 월 30대 이상의 휴대전화, 3개월 이상 판매를 진행할 수 있다고 계산되면 이때 원하는 지역에 매장을 열 수 있도록 한다.

C19시대에 변화한 환경=요즘처럼 거리를 둘 것, 같은 공간에서 사람 만나기를 꺼리는 시기에는 인터넷으로 온라인 휴대전화 창업을 먼저 시작할 것을 권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한다.

물론 오프라인처럼 직접 매장을 차려 운영할 때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교육과 관리를 지속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한다는 것이다. 예비 창업자는 오프라인 온라인 중 자신에게 더 맞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 온·오프라인의 장점 · 단점 체크=온라인에서 휴대전화를 창업하면 따로 외부 인테리어나 상점을 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임대료와 인건비가 줄어 부담이 적다는 것이 장점이다.

한편 오프라인의 경우 유선상품을 함께 판매하고 가정용 대여, 액세서리 및 소모품 판매, 스마트폰을 포함해 인터넷 IPTV 결합판매가 가능해 부가수익을 효과적으로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장단점, 온오프라인의 장점을 잘 체크하는 것이 좋다.

●무경험자들은 어때?전국민이 스마트폰에 대해서는 모두 전문가라고 할 정도지만 헬로벨 문철호 팀장은 막상 알아보니 예비창업자들이 아는 게 전혀 없고 경험도 없어 걱정하는 예비창업자들이 은근히 많다고 했다.

이 경우 앱이나 홈페이지에 접속해 가격, 요금제, 보험 관련 내용, 특이사항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특별한 기술이나 경력이 없어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철저한 교육을 통해 빠르게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물론 진행을 하다 보면 일주일 안에 전문가가 되는 경우가 많다고.

●투잡족도 많다? 최근에는 집안 경영이 크게 늘어난 상황에서 잠시 휴직을 하고 부업으로 나가거나 아예 집에서 재택근무를 하면서 투캅을 하는 사람이 크게 늘었다고 한다.

온라인은 접수만으로도 해피콜, 개통 및 사후관리 AS 등 모든 부분을 헬로벨에서 담당하며 업무를 진행하기 때문에 업무 부담도 줄일 수 있다는 게 강점이다.

●휴대전화 창업 권유 이유는?

이 글에 자문을 제공한 문철호 팀장은 자신의 거주 지역 근무 환경이나 상황에 따라 상점을 운영할 수 없다면 무자본으로 가능한 한 온라인으로 사업을 할 것을 권한다고 밝혔다.

매장과 같은 형태지만 인터넷으로 개통을 신청해 택배로 발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그럼에도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작지만 매장을 직접 운영하면서 온-오픈 라인에서 판매를 병행할 것을 권유한다고 한다.

수익은 얼마나 발생할까?큰 비용을 들여 온갖 미사여구로 화려하게 치장하는 숍 매장 대신 온라인 판매 방식은 합리적이고 부담이 없다. 매장 인테리어로 화려하게 꾸며도 폰이 잘 팔리는 것도 아니고 비싼 임대료를 내야 폰이 잘 팔린다는 것이다.

직접 100임대료 90만원짜리 매장에서 90대를 판매하는 매장이 있고, 200만원의 임대료에도 50대도 안 나오는 매장이 있다고 한다. “소비자는 지혜로워지고 외모보다 실속이 중요한 시대”라고 말한다. 더 자세한 문의는 포스팅에 자문을 제공한 ㈜헬로벨 문철호 이사에게 문의하라.

2020 Dicagallery 함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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